황재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메 했는데 스케줄 일찍 끝나서 끌려옴…. 잘 나오긴 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 컷 사진을 찍은 황재균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 점퍼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풀 메이크업을 받은 만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배우 윤현민은 “살 많이 뺐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반면 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은 “느끼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 12월 은퇴한 뒤,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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