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공장서 LNG 폭발 화재…6명 경상 추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주 공장서 LNG 폭발 화재…6명 경상 추정

아주경제 2026-02-06 17:15:04 신고

3줄요약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경남 진주시의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시 진성면에 위치한 공장에서 LNG 폭발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공장 직원 6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확한 인명피해 상황과 대피 인원을 파악 중이다. 불길을 잡은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