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박영민 박정헌 기자 = 6일 오후 3시 33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9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공장 직원 6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인명피해 상황과 대피 인원을 파악 중이다.
또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home12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