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핀 엔듀어런스 팀, 포르티망서 FIA WEC 출전할 'A424 2026' 첫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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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핀 엔듀어런스 팀, 포르티망서 FIA WEC 출전할 'A424 2026' 첫 주행

오토레이싱 2026-02-06 17:0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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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핀 엔듀어런스 팀이 포르투갈 포르티망(알가르베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26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뗐다.

알핀 엔듀어런스 팀이 포르투갈 포르티망(알가르베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26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뗐다.
알핀 엔듀어런스 팀이 포르투갈 포르티망(알가르베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26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뗐다.

알핀은 2월 3일(현지시간) A424 하이퍼카의 2026 사양으로 첫 트랙 주행을 실시하며 FIA 월드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 세 번째 시즌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는 페르디난트 합스부르크, 프레데릭 마코비키, 빅토르 마르탱이 참가했다.

알핀은 2024년 최상위 클래스 복귀 이후 데뷔 시즌 첫 포디엄, 2025년 후지 6시간 레이스에서 WEC 통산 100번째 레이스 우승을 기록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2026년에는 선두 그룹에 확실히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오프 시즌 동안 A424에 대한 타깃형 업그레이드 개발을 진행해 왔다.

이번 포르티망 테스트는 새롭게 개발된 2026 사양 패키지와 함께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엔듀어런스 2026 타이어를 처음으로 본격 점검하는 자리였다. 드라이버들은 공력 특성, 섀시 밸런스, 기계적 세팅은 물론 새로운 타이어의 작동 윈도우 파악에 집중했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빅토르 마르탱의 팀 본격 합류 과정에서도 중요한 단계였다. 2024 루키 테스트 이후 처음으로 실제 내구레이스 환경에서 A424를 경험한 마르탱은 야간 주행까지 소화하며 차량과 시스템 이해도를 높였다.

테스트는 전 일정이 드라이 컨디션에서 진행됐고, 알핀은 총 1,250km를 문제없이 주행했다. 수집된 데이터는 현재 분석 중으로 팀은 2월 말 모터랜드 아라곤 테스트, 이어 3월 22~23일 카타르 루사일 서킷에서 열리는 FIA WEC 프로롤로그를 통해 개발 방향을 검증할 예정이다.

한편 알핀 엔듀어런스 팀은 2월 18일 ‘파리 아틀리에 알핀’에서 A424의 2026시즌 리버리와 드라이버 라인업을 공식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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