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iM증권이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 75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362억원 증가했다. 2024년 4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던 iM증권은 2025년 매 분기 흑자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지난해 리테일 부문의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대출중개 우수인력 확보 등 영업 확대로 안정적인 수익 확보하고, 공동영업팀 제도 시행으로 고객자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한 영향이다.
자기자본대비 부동산PF 우발채무 비율은 34%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포인트(p) 축소했다. iM증권은 부동산PF 부문의 기존 사업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자본 사용 비즈니스의 안정화와 자본을 사용하지 않는 수익원의 지속 확대를 통한 자본효율성 극대화 추진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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