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이재준 수원시장이 6일 인계동 일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11월 인계동 '새빛만남'에서 학부모님들의 '인근 회전교차로 때문에 아이들 등하굣길이 불안하다'는 걱정 어린 목소리를 들었다"며 "그 말씀을 마음에 담고 어제 인계동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팔달경찰서 관계자들 및 주민들과 함께 아이들의 등굣길을 직접 걸으며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을 확인한 결과 회전교차로의 횡단보도 변경과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의견에 대해 관계기관과 함께 검토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소중한 의견을 주신 시민 여러분과 힘을 모아주신 팔달경찰서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발걸음이 안전할 수 있도록 계속 살피고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