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이른 아침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가자아바드의 아파트 9층에서 12,14,16세의 세 자매가 투신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경찰조사 결과 이 자매는 한국 러브게임이라는 게임과 K팝문화에 매우 심취한 상태였음
근데 아버지가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고 게임을 못하게 막아버리자 살자함
힌디어로 적힌 8페이지 분량의 유서엔 부모에게 미안하다,한국에 대한 애정,한국사람이 되고싶다는 내용이 적힌걸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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