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7살 때 사준 목욕가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디즈니 모자. 그리고 스모키 메이크업은 아무도 해치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보라색 목욕 가운에 베이지색 모자를 매치한 모습이다. 여기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눈길을 끈 것은 “엄마가 7살 때 사준 목욕 가운”이라는 닝닝의 문구다. 어린 시절 옷이 지금까지도 잘 어울릴 만큼 슬림한 체형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2025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을 전개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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