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철은 건축과 제조, 운송 등 여러 산업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현대제철은 철강 제품 생산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1953년 대한중공업공사로 출발해, 2001년 현대자동차그룹이 출범하며 계열사로 편입됐습니다. 이후 2006년 사명을 현대제철로 변경하며 현재의 모습이 됐습니다.
현대제철은 철을 활용한 제품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소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건축과 조선, 자동차 분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강재가 포함돼 있습니다.
해외 사업과 관련한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2029년 1분기 상업 생산을 목표로, 올해 3분기 미국 전기로 제철소 착공에 나설 예정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기업 운영과 관련해서는 고객의 안전과 품질을 중요한 요소로 두고 있으며, 고객우선, 도전적 실행, 소통과 협력, 인재 존중, 글로벌 지향을 5대 핵심 가치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2026년 설을 맞아 이웃사랑 선물세트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선물세트는 5만 원 상당의 밀키트 세트 330개로 구성돼 총 1,650만 원 규모이며, 동구 지역 저소득 주민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경로당에 전달됐습니다.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이어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현대제철은 지역 사회와 소외 이웃을 위해 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며 관련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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