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한 차정원이 공개 열애 시작 후 첫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차정원은 야경을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조용한 근황을 전했다.
해외 여행 중 야경을 담으며 평화로운 일상은 전한 차정원은 'Thank You'라는 문구와 손을 모은 스템프가 찍힌 카드를 찍어 올렸다.
그는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듯 '꾸벅' 인사하는 이모티콘 두 개를 함께 올려 눈길을 끈다.
특히, 차정원이 하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의 첫 게시글이기에 쏟아진 축하에 심경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같은 시간, 하정우 또한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팬과 직접 소통하며 결혼설 언급에 답변해 화제가 됐다.
이날 하정우는 "결혼 축하드린다"는 댓글에 "아직 있어야 된다니까요"라며 유쾌한 답변을 남기는가 하면, "곧 신랑 되실 분이 머리가 왜"라는 댓글에는 "아직 좀 있어야"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그는 쏟아지는 결혼 언급에 "아직 일러요",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요"라며 특유의 쿨한 댓글을 달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엑스포츠뉴스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차정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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