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제약회사 시절 동료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6일 자신의 계정에 "15년 전 처음 제약회사 입사했을 땐 남초회사에서 적응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그 안에서 무럭무럭 자란 동료애와 의리들이 퇴사하고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렇게 큰 위안이 되어 줄 줄은.."이라며 "어느덧 다 유부남이 되고 아빠가 될 너희들. 앞날에 항상 축복만 있어라! 고맙다 정말"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케이크에 꽃은 초를 불며 생일 축하를 받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옛 동료들은 "솔이 선배 생일 축하드린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하며 10년간 다니던 제약회사를 퇴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임신에 관한 악플을 공개하며 여성암 투병 이력을 고백했다. 그는 3년 전 수술과 항암치료 끝에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며, 최근에도 병원을 다녀온 근황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솔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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