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대표 송은이가 소속사 새멤버 전미도의 등장에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넸다.
5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출연 문의 폭주※ 드디어 전미도! 첫 출근부터 각서 쓰는 중...? | 미도링 비보랑 친해지길 바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은이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이자 컨텐츠랩 비보 계열사 '미디어랩시소'의 새식구가 된 전미도와 만남을 가졌다.
사옥 앞에서 영상을 시작한 송은이는 "오늘 사옥에 특별한 손님이 오신다고 해서 버선발은 아니지만 운동화 발(?)로 나와 있다. 제가 흥분된 게 느껴지시냐"고 말하며 전미도와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옥 앞 레드카펫까지 깐 채 전미도를 반긴 송은이는 첫 사옥 방문인 전미도를 위해 사옥 투어에 나섰다. 송은이는 다소 기괴해 보이는 김숙과 송은이의 판넬을 공개하며 "사지 벌려 환영한다는 뜻이다. 사실 미도 씨가 우리 회사에 오고 나서 활력이 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원들과의 인사를 마친 전미도는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송은이는 "일단 이 이야기는 반드시 하고 가야 될 것 같다. 전미도 영입 기사가 나자마자 주변인들이 난리가 났다. '왜 너한테?'라는 반응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전미도는 "회사를 놓고 계속 고민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어떤 분하고 식사를 하는데 그분이 '시소는 만나 보셨냐' 하시더라. 저는 관심이 있었는데 시소만 연락이 없었다"며 계기를 밝혔다.
전미도는 "근데 그분이 '왠지 송은이 선배님이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 그러고 갑자기 그 자리에서 후루룩 이야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선배님이랑 대화를 나눈 순간 '여기구나' 싶어 바로 결정을 하게 됐다"고 일사천리로 회사 계약을 하게 됐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속사이자 컨텐츠랩 비보 계열사 '미디어랩시소'의 대표인 송은이는 '100억 CEO'라는 수식어에 대해 "정확히 100억은 아니지만 기분이 좋아서 그냥 두었다"고 해명했다. 송은이의 소속사는 7층짜리 건물을 사용 중이며, 해당 건물의 시세는 157억 원으로 알려졌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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