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민재에 도움 안 되는 선수...뮌헨 최악의 영입, 결국 방출→갈라타사라이로 복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피셜] 김민재에 도움 안 되는 선수...뮌헨 최악의 영입, 결국 방출→갈라타사라이로 복귀

인터풋볼 2026-02-06 15:51:01 신고

3줄요약
사진=바이에른 뮌헨
사진=바이에른 뮌헨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사샤 보이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났다.

갈라타사라이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2025-26시즌 잔여 기간 동안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이적을 한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고 공식발표했다.

보이는 프랑스 풀백으로 스타드 렌, 디종, 갈라타사라이 등에서 뛰다가 2023-24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뮌헨으로 왔다. 우측 풀백이 필요하던 뮌헨은 보이를 영입해 보강을 했다.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52억 원)였다. 좌우 풀백이 모두 가능한 보이는 뮌헨에 큰 도움이 되는 듯했다.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뮌헨 합류 직후 두 경기 만에 허벅지 부상을 당했고 2024년 3월엔 허벅지 파열로 또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을 당했다. 9월엔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 파열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을 한 보이는 두 달 간 결장을 했다. 주축 라이트백으로 활약하기를 바랬던 뮌헨의 기대는 부서졌다.

부상에서 돌아온 보이는 기량적으로 아쉬웠다. 부상은 잦았고 올 시즌도 기대에 못 미쳤다. 뮌헨은 수비진에 부상자가 발생해 고민이 있었다. 콘라트 라이머, 요십 스타니시치 등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고 라파엘 게레이로도 현재 부상 중이며 알폰소 데이비스도 부상에서 복귀를 했지만 부상 위험이 항상 있는 선수다.

그럼에도 뮌헨은 보이를 내보냈다. 스쿼드 전력 외라는 의미로 보인다. 보이는 갈라타사라이로 돌아갔다. 갈라타사라이는 현재 페네르바체와 치열한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선두 경쟁을 하고 있다. 보이는 돌아온 갈라타사라이에서 부활을 노리며 리그 우승까지 경험하려고 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