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전수민이 쌍둥이 출산을 앞둔 기대감을 전했다.
전수민은 6일 자신의 계정에 "다음 주면 드디어 만난다. 오랜 간절함 끝에 우리에게 와준 고맙고 소중한 복이북이~ 이상하게도 두려움보다 설렘이 크다. ^^"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서로 다른 존재로, 하지만 함께 시작하는 남매 둥이. 이 배, 이 설렘, 오래 기억하고 싶다.. 건강하게 보자. 엄마 아빠는 준비됐어"라며 "38w, 2.8kg, 2.6kg, +15kg"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곧 출산을 앞둔 쌍둥이의 정밀 초음파 사진과 전수민의 D라인이 담겨 있다.
한편 2020년 결혼한 김경진과 전수민은 지난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김경진이 사업 스트레스로 부고환염과 난임을 겪으며 시험관 시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아빠가 된다. 누구보다 행복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전한다. 함께 축복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곧 만나자, 쌍둥이 아가야", "My angles 나의 소중한 아기천사들. 2+2= 4. 제 안에 아가 둘 심장이 뛰고 있다. 저희가 부모가 된다. 둥이 임밍아웃 14주 차"라며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전수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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