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BNK금융지주의 자회사인 부산은행이 지난해 영업이익 5천3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스피 상장사 BNK금융지주가 6일 발표한 잠정 집계 결과에 따른 것이다.
반면, 매출은 4조1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9% 감소했다. 그러나 순이익은 4천393억 원으로 7% 증가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 이 기간 동안의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9천418억 원과 183억 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일부 영업 비용의 증가와 외부 환경의 변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은행의 성과는 전체적인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효과를 발휘했음을 보여준다. BNK금융지주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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