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영 이현정 기자)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5일 오후 2시 범계역 일대에서 ‘안전 점검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시와 안양시의회, 안양소방서, 동안경찰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동안 모범운전자회, 동안 녹색어머니회 등 11개 기관 및 단체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범계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화재 예방 ▲가스 안전 점검 ▲귀성길 교통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귀성·귀경 인파가 늘고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예방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달라”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