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힙플레이스에서 열린 특별공연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에서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멋진 연주를 관람객들이 감상하고 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2024년 12월 '세계 장애인의 날'에 창단한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다. 이번 공연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서관이 협력한 '누림 Art&Work' 장애예술인 특별전과 연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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