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인 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지난 한 해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지역사회와 새마을금고의 균형 발전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생산성 중심 AX(인공지능 전환) 추진 등을 중점 사업으로 정했다. 이를 통해 선진 종합 금융 협동조합 그룹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김인 회장은 "서민과 함께하는 금융 협동조합이라는 소명을 다하겠다"며 "새마을금고가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서 국민께 가장 사랑받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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