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김은지 기자] 경기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이에 따라 도는 6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경기 북부 8개 시·군에는 한파경보, 그 외 23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확대 발표됐다.
이에 따라 도는 복지·상수도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시·군과 함께 취약계층 보호활동, 일일 예방활동 실적 점검,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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