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미스틱 프로듀싱팀’ 애노드(ANODE)가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패션과 음악을 넘나드는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애노드는 오는 7일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브랜드 ‘그리디어스(GREEDILOUS)’ 포토월 및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트렌디한 감각과 감도 높은 프로듀싱으로 주목받아온 애노드는 이번 시즌에도 패션위크 현장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애노드는 지난해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에도 참여하며 박윤희 디자이너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특히 멤버 앤리는 당시 런웨이 모델로 직접 무대에 올라 뛰어난 피지컬과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애노드는 같은 해 서울패션위크에서 ‘페노메논시퍼(PHENOMENON SEEPER)’와 ‘덕다이브(DUCKDIVE)’ 런웨이 음악을 작곡하고 오퍼레이션까지 직접 맡으며, 컬렉션의 무드를 완성하는 핵심 역할로 패션 쇼의 완성도를 높여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싱어송라이터 앤리와 프로듀서 블랑으로 구성된 애노드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동시에 갖춘 프로듀싱팀으로, 음악을 넘어 패션, 아트 전반에서 유니크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26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쇼 참석을 통해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지 또 한 번 기대가 모인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화가' 된 박신양, 잘사는 줄 알았더니…"재료비·임대료 심각"
- 2위 '이동국 딸' 재시, 또 터졌다…美 명문대 합격 이어 겹경사
- 3위 MC몽, '성매매 의혹'에 CCTV 포착…졸피뎀·불륜 논란 줄줄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