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이비스컵 테니스 아르헨티나전 첫날 정현·권순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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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이비스컵 테니스 아르헨티나전 첫날 정현·권순우 출격

연합뉴스 2026-02-06 15: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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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컵 첫날 1단식에서 맞대결하는 정현(오른쪽)과 티란테 데이비스컵 첫날 1단식에서 맞대결하는 정현(오른쪽)과 티란테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르헨티나전 첫날 정현(392위·김포시청)과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를 내보낸다.

6일 확정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1라운드 대진에 따르면 7일 1단식에서 정현이 아르헨티나의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95위)를 상대하고, 2단식에서는 권순우가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와 격돌한다.

8일 복식에는 남지성(복식 164위·당진시청)-박의성(복식 224위·대구시청) 조가 기도 안드레오치(복식 32위)-페데리코 아구스틴 고메스(복식 134위) 조와 겨루고 3, 4단식은 첫날 대진을 엇갈려 진행한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경기는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리며 ENA 스포츠가 생중계한다.

7일 오전 11시부터 1, 2단식이 진행되고, 8일은 오후 1시 복식 경기부터 시작한다. 8일 마지막 4단식은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이기는 나라는 9월 2라운드에서 네덜란드-인도 경기 승자와 만난다. 패하면 월드그룹 1로 강등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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