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이즈나 방지민, ‘뮤직뱅크’ 새 MC 발탁…‘5세대 비주얼 은행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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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이즈나 방지민, ‘뮤직뱅크’ 새 MC 발탁…‘5세대 비주얼 은행장’ 탄생

뉴스컬처 2026-02-06 14:4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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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라이징 스타 김재원과 '5세대 아이콘' 이즈나(izna) 방지민이 '뮤직뱅크'의 새 얼굴이 된다.

6일 KBS2 '뮤직뱅크' 측은 배우 김재원과 이즈나 멤버 방지민을 제40대 은행장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우 김재원, 이즈나 방지민이 KBS2 '뮤직뱅크' 40대 은행장(MC)로 나선다. 사진=미스틱스토리, 김규빈 기자
배우 김재원, 이즈나 방지민이 KBS2 '뮤직뱅크' 40대 은행장(MC)로 나선다. 사진=미스틱스토리, 김규빈 기자

새 MC 김재원은 드라마 ‘하이라키’, ‘옥씨부인전’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다. 188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갖춘 그는, 지난해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의 활약으로 K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며 예능감까지 인정받았다. 

함께 호흡을 맞출 방지민은 지난 2024년 데뷔한 걸그룹 이즈나의 멤버로, 데뷔와 동시에 '확신의 센터상'으로 불리며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았다. 큰 키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이른바 ‘이(안)·방(지민)·원(희)’ 비주얼 라인으로 꼽히는 그는, 팀의 음악방송 1위를 견인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 두 사람은 기존 MC였던 배우 문상민, 아일릿 민주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27일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

제작진은 "완벽한 비율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만남이 '뮤직뱅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이들의 '비주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김재원과 방지민은 오는 27일 오후 5시 5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MC 취임 기념 스페셜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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