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킹 오브 더 해머스 2026’에 참여한다.
한국타이어는 2월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존슨 밸리 일대에서 열리는 북미를 대표하는 익스트림 오프로드 레이싱 대회에 세 명의 참가 드라이버를 후원하고, 익스트림 터레인 타이어 ‘다이나프로 MT2’를 공급한다.
‘킹 오브 더 해머스’는 광활한 사막과 암반, 진흙 지형을 넘나드는 북미 최고 난도의 오프로드 레이스로 꼽힌다. 매년 500개 이상의 팀이 참가하고 현장 관람객 약 8만 명, 온라인 시청자 200만 명 이상을 동원하는 등 북미 오프로드 문화의 중심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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