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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는 주7일 배송 및 도착보장 서비스를 확대해 파트너사 상품의 배송품질과 속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CJ대한통운은 2023년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를 론칭한 후 당일배송(오늘 오네), 도착보장(내일 꼭 오네) 등의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지난해엔 업계 최초로 주 7일 배송 서비스 ‘매일오네’도 도입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KT알파 쇼핑은 자사 물류센터 배송상품 외에 파트너사에서 별도로 고객에게 발송하는 택배까지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이정호 KT알파 쇼핑 T커머스사업부문장은 “이번 설 연휴에 맞춰 ‘알파x오네’ 서비스를 도입하고 점차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명절 연휴, 기존 파트너사의 택배를 이용할 때보다 최대 2일의 출고 가능 기간이 확보돼 파트너사의 판매기회 확대는 물론 고객의 쇼핑 편의와 만족도 모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 본부장은 “T커머스 주력 상품군인 식품, 패션, 생활용품 등은 빠른 배송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강한 카테고리”라며 “‘알파x오네’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고객사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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