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링스, 140조 규모 ‘아이게이밍’ 시장 진출…B2B·B2C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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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링스, 140조 규모 ‘아이게이밍’ 시장 진출…B2B·B2C 공략

데일리 포스트 2026-02-06 14:1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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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플레이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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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소셜 카지노 게임사 플레이링스가 올해를 해외 시장 확대의 원년으로 삼고, 아이게이밍 시장 진출과 신작 출시를 골자로 한 신사업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B2B 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원 다각화다. 플레이링스는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된 약 1000억 달러(한화 약 140조 원) 규모의 합법적 게임 산업인 '아이게이밍' 시장에 주목했다. 회사는 현재 운영 중인 500여 개의 슬롯 콘텐츠를 공인 유통 파트너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B2C 영역에서는 오는 3분기 신작 ‘슬로토폴리스(SLOTOPOLIS)’를 글로벌 출시한다. 이 게임은 팽이 모양의 캐릭터와 수집형 콘텐츠를 결합한 캐주얼 소셜 카지노로, 직관적인 조작감을 앞세워 대중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 하루 1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관리해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드, 퍼즐 등 장르 다변화에도 나선다.

플레이링스는 지난해 매출 670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페이스북 내 인기작 ‘슬롯메이트’와 북미 흥행작 ‘락앤캐시’에 이어 이번 신사업이 안착할 경우 매출 규모는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원석 플레이링스 이사는 “올해는 슬롯 콘텐츠 공급(B2B)과 라인업 확장(B2C)이 조화를 이루며 실질적인 매출 효과를 가시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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