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함소원의 어머니가 등장했다. 함소원의 어머니는 “이건 왔다갔다. 이러면 애가 헷갈린다”라고 진화와 함소원이 이혼 후 동거에 대한 불편한 내색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함소원의 어머니는 “그러니까 그러면 다독거려서 가르칠 생각을 해야지. 싸우면 안 되지”라며 “싸우지만 않고 살면 나는 그냥 오케이한다”라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이 산다는데, 오케이 좋다”라고 말하면서도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것 같다. (손녀) 표정이 이상해서 물어보면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하더라”라고 함소원, 진화의 재결합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함소원의 어머니는 “(손녀가) 손이 새빨갛도록 물어뜯더라”라며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애가 정상적으로 자랄까 이런 생각이 자꾸 가슴을 아프게 한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22년 12월에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최근 ‘동치미’를 통해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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