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차협회(KAIDA) 틸 셰어회장 이달 말 임기가 종료된다. 2022년 15대 수입차협회장에 선임된 틸세어 회장은 2024년 16대 회장에 선임, 4년 간 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이달 말 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수입차협회 이사진은 틸 셰어 회장과 정윤영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한상윤 비엠더블유 그룹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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