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7회 ‘영원한 동반자’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골든 스타’ 태진아와 故 송대관의 인생곡으로 데스매치를 펼치며 황금별 순위 경쟁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금타는 금요일’ 단독 선두를 달리는 ‘전략가’ 춘길과 ‘미스터트롯3’에서부터 ‘데스매치 강자’로 불린 미(美) 천록담이 정면충돌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선공자로 나선 춘길은 송대관의 ‘정 때문에’를 선곡해 점수 사냥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인다. 동료들은 그의 정확한 박자와 냉철한 무대 운영에 “AI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맞서는 천록담은 태진아의 ‘옥경이’를 선곡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킨다. 그는 아내를 위한 무대라는 각오를 밝히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감동을 더한다. 무대를 본 멤버들은 “남미 버전 ‘옥경이’ 같다”며 감탄했고, 원곡자 태진아 역시 “자기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인다.
여기에 ‘메기 싱어’ 라운드까지 예고되며 승부는 더욱 예측 불가능한 국면으로 접어든다. 춘길의 지략이 통할지, 천록담의 진심이 힘을 발휘할지, 혹은 메기 싱어가 두 사람의 황금별 사냥에 변수를 안길지, 빅매치의 결과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7회는 오늘(6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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