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026년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기한은 다음 달 13일까지다.
오는 22일까지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23일부터는 방문 신청도 받는다.
대상은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주로서 2024년 12월 31일까지 경북에 주소 전입 및 경영체 등록을 하고 실제 거주하며 농어업에 종사해야 한다.
'모이소(경북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전년도 직불금 미수령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농어민수당은 상반기 중 60만원이 지역화폐(김천사랑 카드)로 충전 지급된다.
mtkh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