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2개월 앞두고…이스란 차관, 사회복지공무원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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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2개월 앞두고…이스란 차관, 사회복지공무원 만났다

이데일리 2026-02-06 12: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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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통합돌봄을 앞두고 사회복지공무원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장기요양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복지부는 6일 전국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소속 사회복지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올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전국 시행 △기준 중위소득 최대 인상 △아동수당 확대 △기초연금 인상 등 올해 주요정책방향을 공유했다.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도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현장에서 예상되는 어려움을 공유했다. 적정 인력을 배치하고 공무원 근무여건을 개선할 뿐 아니라, 사례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재산조사 자동화도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스란 제1차관은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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