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놀토' 고정 멤버가 된다.
tvN 측은 6일 엑스포츠뉴스에 "'영케이가 '놀토'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오늘 영케이와 첫 녹화를 진행한다"면서 "출연분은 오는 28일 방송된다"고 전했다.
'놀토'는 지난해 고정 멤버인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이 일명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약물 처방을 받은 일로 불명예 하차했다.
영케이의 예능 고정 출연은 '놀토'가 처음이다. 그간 MBC '놀면 뭐하니?' 등에서 예능감을 뽐냈던 그가 '놀토'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영케이는 2015년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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