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강성대 영업총괄 전무를 비롯한 본사 관계자와 각 보험사 단장, 지점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사무공간을 둘러보며 향후 지역 영업 확대는 물론, 인재 유입을 기반으로 한 조직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했다.
대구중앙본부는 2025년 하반기 오픈한 구미본부와 함께 영남·경북권 영업망을 전략적으로 확장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지역 내 우수 경력 설계사 유입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조직 육성을 병행하는 ‘리쿠르팅 중심 본부’로 운영될 계획이다.
개소식에서 강성대 전무는 축사를 통해 “대구중앙본부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곳이 지역 영업 활성화의 중심이자, 우수 인재들이 모여 성장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미숙 본부장은 “그동안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영업 성과뿐 아니라 조직 육성 역량을 갖춘 본부로 성장시키겠다”며 “설계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 본부장은 업계에서 개인 영업 성과와 조직 운영 역량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체계적인 리쿠르팅과 인재 육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설계사 조직을 구축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2026년 상반기 들어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경력 설계사들의 이직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타 지역 인재들의 관심도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키움에셋플래너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경력 설계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정착 지원 제도를 운영하며, 조직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대구중앙본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영업 환경과 체계적인 교육·지원 시스템을 제공해 인재 유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대구중앙본부는 새 사무공간을 기반으로 영업 지원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한편, 인재 중심 조직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경쟁력을 빠르게 끌어올릴 방침이다.
키움에셋플래너 관계자는 “이번 대구중앙본부 개소는 단순한 사무공간 확장을 넘어, 우수 인재 확보와 조직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지역 거점 강화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 인재 유입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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