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배성재, ♥김다영과 사귀는 줄 모르고 같이 지적"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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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배성재, ♥김다영과 사귀는 줄 모르고 같이 지적" (아는 형님)

엑스포츠뉴스 2026-02-06 11:17: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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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수근이 배성재의 비밀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배성재 캐스터,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이수근은 “배성재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중계할 때 김다영 아나운서를 많이 지적하길래 사귀는 줄 전혀 모르고 같이 지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배성재는 “경기 중에 크게 넘어지면 걱정돼서 ‘안 뛰는 게 좋겠다’ 싶어서 한 말이다”라며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비밀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작년 4월 현역에서 은퇴한 곽윤기는 “2007년생 임종언 선수와 국가대표 선발전을 함께 뛰면서 ‘그만둬야겠다’라고 느꼈다. 속도감이 완전히 다르더라”라며 “내가 은퇴한 후 쇼트트랙 선수들의 세대교체가 비로소 완벽하게 이뤄진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은퇴 후 혹시라도 다시 타고 싶어질까 봐 스케이트화를 한 번도 안 신었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공개한다.

또한, 박승희는 “중국 선수들과 라이벌 경쟁이 심했다. 너무 많이 당해서 못 참고 싸운 적도 있는데 상대방은 중국어로, 나는 한국어로 싸웠다”라며 선수 시절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에 곽윤기는 “그 현장에 있었다. 멀리서 볼 땐 심각해 보여서 급하게 말리러 갔는데, 가까이서 보니 유치하게 싸우고 있었다”라는 생생한 목격담을 전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은 7일(토) 오후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JT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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