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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 사무처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김 의원 사건 관련 인물들의 국회 출입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영장을 집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해 12월부터 김 의원의 보좌관 갑질, 공천헌금, 자녀특혜 의혹 등 13가지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압수물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조만간 김 의원을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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