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롤 드 무슈, 파리 패션쇼서 F·W 컬렉션 ‘신 시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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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롤 드 무슈, 파리 패션쇼서 F·W 컬렉션 ‘신 시티’ 공개

이뉴스투데이 2026-02-06 10: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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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FnC]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FnC]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운영하는 프렌치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가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 올해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드롤 드 무슈는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를 통해 2026 F·W 컬렉션 ‘신 시티(SIN CITY)’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열린 파리 패션쇼에서 공개한 2026 F·W 컬렉션 ‘신 시티(SIN CITY)’는 빛과 화려함, 아메리칸 드림을 상징하는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 영감 받았다. 라스베이거스는 오랜 시간 영화와 스포츠, 대중문화가 결합된 엔터테인먼트 도시로, 드롤 드 무슈는 이러한 도시의 이미지를 브랜드 시선으로 재해석해 이번 2026 F·W 컬렉션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특히 2026 F·W 컬렉션은 1970~80년대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마피아 세계를 그린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카지노에서 착안해, 마피아 인물들의 복장에서 드러나는 정제된 테일러링과 대담한 실루엣을 컬렉션 전반에 반영했다. 또한 세계적인 복싱 빅매치가 지속적으로 개최돼 온 라스베이거스의 대표 호텔 시저스 팰리스의 스포츠 쇼 문화에서도 영감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적 요소와 테일러링을 결합한 구성으로 시즌 무드를 확장했다.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의 권력과 럭셔리 이미지를 상징하는 플라밍고 호텔의 분위기를 반영해 2026 F·W 컬렉션 전반에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강조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드롤 드 무슈 관계자는 “이번 2026 F·W 컬렉션은 라스베이거스라는 도시가 지닌 화려함과 에너지를 브랜드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시즌”이라며 “파리 패션쇼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하이엔드 스트리트 웨어의 방향성과 무드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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