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개발사 라이트코어 게임즈(Lightcore Games Limited)의 레트로 픽셀 방치형 모바일 RPG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이하 미송자의 노래)’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송자의 노래’는 1990~2000년대 클래식 RPG의 향수를 자극하는 도트 그래픽과 현대적인 방치형 시스템을 결합한 작품이다. 유저는 신이 침묵한 세계에서 운명을 개척하는 발키리가 되어 ‘이름 없는 영웅’들과 함께 여정을 떠나게 된다.
이번 신작은 고정밀 일러스트와 픽셀 액션이 어우러진 이중 시각 구조를 통해 서사의 밀도와 타격감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각적 완성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다크 소울’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게임 음악의 거장 사쿠라바 모토이가 작곡을 맡아 웅장한 사운드를 구축했으며, 김영선, 여민정, 최한 등 국내 최정상 성우진의 풀 보이스 더빙으로 캐릭터의 생동감을 더했다.
시스템 측면에서는 모든 영웅이 레벨과 장비를 공유하는 방식을 채택해 육성 스트레스를 최소화했다. 또 ▲스테이지 50(보스 자동 도전) ▲70(광산/슬라임 포획) ▲100(소환수 시스템) 등 단계별 콘텐츠를 배치해 성장의 재미를 지속시킨다.
국내 유저를 위한 전용 혜택도 준비됐다. 접속자 전원에게 SSR 등급 영웅 ‘티르’와 한국 서버 한정 코스튬 ‘동국검무’를 지급한다. 아울러 ‘전 영웅 GET’ 이벤트를 통해 매일 접속만으로도 모든 출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무과금 유저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라이트코어 게임즈 관계자는 “음악과 서사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RPG를 목표로 했다”며 “한국 유저들이 첫날부터 부족함 없이 게임의 매력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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