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독주 예고…예매율도 1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주말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독주 예고…예매율도 1위

연합뉴스 2026-02-06 09:45:26 신고

3줄요약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한 장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한 장면

[쇼박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독주를 예고했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9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45.5%)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일이던 4일에도 11만7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50.8%)이 관람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우정을 쌓으며 생애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전날 박스오피스 2위는 2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10.7%)이 관람한 이영돈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이 차지했다.

박시후·정진운 주연의 '신의악단'은 관객 수 1만7천여 명으로 3위,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1만5천여 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1~4위가 모두 한국 영화로 채워졌고, 지난 4일 개봉한 크리스 프랫·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스릴러 '노 머시: 90분'은 5위(7천여 명)였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에서도 '왕과 사는 남자'는 32.7%(예매 관객 17만6천여 명)로 정상에 올랐다.

오는 11일 나란히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는 예매율 25.2%(13만6천여 명)로 2위, 김태용 감독의 '넘버원'은 7.8%로 3위를 차지했다.

on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