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 결혼설 속 차기작 홍보에 나섰다.
6일 하정우는 개인 채널에 tvN 드라마 공식 계정의 영상을 공유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가 하정우의 계정을 태그한 것.
하정우가 출연하는 tvN 주말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오는 3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예고편 속 하정우는 "뭘 넣은 거야 이거?"라는 대사와 함께 화장실 청소 중인 모습이다.
특히 하정우의 새로운 게시물은 최근 차정원과 열애 인정 및 결혼설이 제기된 바 있어 더욱 이목을 모은다.
지난 4일 하정우의 소속사는 결혼설에 대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으나,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고, 이후 상대 가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라고 밝혀졌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의 결혼설과 관련해 "교제 중인 것은 맞다. 결혼은 아직 아니"라고 밝혔다.
49세인 하정우의 결혼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묵묵한 홍보 행보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tvN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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