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일양약품[007570]은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 계열 신약후보물질 'IY-82802'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약은 위산 분비를 억제해 미란성 및 비미란성 역류성 식도염 등 위장관 질환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상 1상은 총 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Y-828026을 단회, 반복 투여한 후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등 특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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