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디지털·AI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5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각 부문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협약’을 체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경영협약을 통해 농협은행 전 부문은 2026년 추진할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Agentic AI 전환 가속화 △영업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소비자권익 우선경영 실현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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