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소방 당국과 연합뉴스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명이 대피했다.
이 불은 오전 3시 20분께 완전히 꺼졌으며 다친 주민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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