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중국에 진출하지 않았음에도 높은 인지도를 가졌다.
5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 (+엑소 타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지난여름 왕홍을 찾아 중국을 방문했던 과정을 공개했다. 우여곡절 끝에 홍진경은 중국 타오바오에서 유아용품 판매 1위를 기록한 왕홍과 만날 수 있었다.
왕홍은 90평대 집에 홍진경을 초대했다. 그는 “홍진경 씨가 중국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걸 봤다. 1, 2위에 뜨고 있다”고 했고, 촬영 당일 홍진경의 이혼이 알려져 “유감이다”라며 위로하기도 했다.
이에 홍진경은 “네, 네 제가 조금… 제 소식은 아시냐. 그렇게 됐다”며 다소 민망해했다.
왕홍은 “저희 집에 와주셔서 감사하다. 저희 가족을 다 알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솔로지옥’ 등 중국에서 정말 유명하다”고 홍진경의 방문을 반겼다.
그는 “30대 여성들이 정말 좋아한다. 저도 너무 기쁘다. TV에서 보던 사람을 만나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해 8월, 결혼 20여 년 만에 사업가인 전 남편과 이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이혼 이후에도 상대방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는 "비로소 서로 남이 되고 나서야 진짜 우정을 되찾았다"며 "지금도 잘 지내고 있고, 집에도 종종 온다"고 전했다. 더불어 양가 부모들까지 서로 왕래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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