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게 이렇게 진심이라니…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직 영입 포기 안 했다→“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시 접근할 계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강인에게 이렇게 진심이라니…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직 영입 포기 안 했다→“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시 접근할 계획”

인터풋볼 2026-02-06 06:45:00 신고

3줄요약
사진=X
사진=X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에 다시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매체 ‘야후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파리 생제르맹(PSG)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모든 움직임을 차단했다. 하지만 여름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화제였다. 스페인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 작업을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강인은 자코모 라스파도리 이적 이후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목표다”라고 전했다.

다만 PSG는 이강인을 보낼 생각이 전혀 없었다. 스페인 ‘마르카’는 “PSG가 문을 닫아버렸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을 중요한 스쿼드 자원으로 여기고 있다. 따라서 그를 잃은 생각이 없다. 이적 협상에 청신호를 줄 의지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그야말로 정면에서 문을 닫은 셈이다. 따라서 이강인의 의지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단장 알레마니의 움직임은 아무 소용이 없게 됐다. 두 사람 모두 최소한 이번 이적시장에서는 가능성이 없다는 걸 직접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적 무산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여전히 이강인을 원한다. ‘야후 스포츠’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에게 다시 한번 접근할 계획이다. 구단은 그를 아데몰라 루크먼, 훌리안 알바레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같은 선수들을 보완해 줄 이상적인 선수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영입할 기회를 얻기 전에 다시 벽에 막힐 수도 있다. PSG는 이강인과 재계약에 합의하길 바라고 있다. 이강인은 파리에 잘 정착한 모습이다. 항후 몇 달 안에 재계약에 서명하더라도 놀랄 일은 아니다”라고 더했다.

PSG는 이강인과 재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PSG는 이강인을 보낼 생각이 없다. 이강인은 PSG와 새로운 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PSG는 이강인과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강인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