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아름다운 작가상'에 소설가 한창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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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가회의, '아름다운 작가상'에 소설가 한창훈 선정

독서신문 2026-02-06 06: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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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한창훈.(사진=한국작가회의) 

한국작가회의는 제24회 '아름다운 작가상'에 소설가 한창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작가상'은 젊은 작가들이 문학 선배에게 헌정하는 상으로 한국작가회의 젊은작가포럼이 주관한다. 

한창훈은 전라남도 여수 거문도 출신의 소설가로, 바다와 섬, 그리고 소외된 서민들의 삶을 질박하고 해학적인 문체로 그려내는 '바다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1992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닻」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소설집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장편소설 『홍합』, 『꽃의 나라』, 산문집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등을 펴냈으며 제3회 한겨레문학상, 제26회 요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제비꽃서민소설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작가회의는 제10회 '내일의 한국작가상'에 문경수 시인을, 제24회 '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에 김재희(시)·홍해랑(소설)·수경(동시)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이달 28일 오후 3시 서울시 마포구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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