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min opened its first brand zone at Lotte Hi-Mart Jamsil to expand offline touchpoints. Visitors can experience a full product lineup from smartwatches to cycling, outdoor, and golf devices. The store begins official operation on February 6, 2026, with a limited promotion for selected models.
스마트 기기 기업 가민은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국내 첫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가민은 2025년 12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브랜드관을 마련해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2026년 2월 6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 대형 유통 매장을 기반으로 가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제품 기능과 사용 경험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브랜드관은 스마트워치 라인업과 사이클링, 아웃도어, 골프 제품군을 폭넓게 전시한다. 베뉴, 인스팅트, 택틱스, 포러너, 피닉스 시리즈를 비롯해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 시리즈, 파워미터 랠리 시리즈, 골프 어프로치 시리즈 등 스포츠 활동별 기기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공식 운영 일정에 맞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26년 2월 6일부터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265를 최대 할인가 45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가민코리아 넬슨 첸 총괄은 롯데하이마트 매장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스마트워치뿐 아니라 골프, 아웃도어, 사이클링 등 제품군을 현장에서 비교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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