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가자마자 ‘5경기 5골 1도움’ 폭발! 완전 이적설 나왔지만...레알 마드리드 “매각 계획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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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가자마자 ‘5경기 5골 1도움’ 폭발! 완전 이적설 나왔지만...레알 마드리드 “매각 계획 無”

인터풋볼 2026-02-06 0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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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이브 스코어
사진= 라이브 스코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엔드릭의 완전 이적을 허락할 생각이 없다.

프랑스 ‘90MIN’은 4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부분 인용해 “레알은 엔드릭을 미래 핵심 자원으로 평가 중이다. 임대 기간이 종료돼도 리옹에 완전 이적시킬 계획은 전혀 없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 엔드릭. 2022년 자국 리그에서 16세 나이에 데뷔하자마자 두각을 드러내며 뛰어난 공격력을 과시했다. 맹활약 속 레알의 러브콜을 받았고 2024년 스페인 라리가로 무대를 옮겼다.

첫 시즌 활약은 준수했다.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하면서 공식전 37경기 7골 1도움을 기록, 가능성을 보여줬다. 올 시즌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받았으나 출전이 제한적이었다. 새롭게 레알의 지휘봉을 잡은 사비 알론소 감독 아래서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다. 이에 엔드릭은 구단에 임대를 요청했고 리옹행이 성사됐다.

리옹 합류와 동시에 재능을 대폭발 중이다. 데뷔전인 쿠프 드 프랑스 LOSC 릴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더니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그중 지난 1월 26일 메스를 상대로는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5-2 대승을 이끌었다. 여기에 직전 라발 유나이티드전에 또 득점에 성공하며 현재까지 5경기 5골 1도움을 올렸다.

엔드릭의 대활약에 반한 리옹이 완전 영입을 원했다. 여기에 엔드릭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오직 신만이 알고 있다. 나에게 리옹에 남으라고 할지, 아니면 떠나라고 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라고 말하며 리옹에 남을 여지가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레알을 잊지 못한 모양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발언과 달리 엔드릭은 여전히 레알에서 성공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엔드릭은 리옹에서 다시 한번 경쟁력을 증명한 다음 레알로 돌아가 주전 도약을 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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