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수, 튤립·용담에 28기 출연자들 떠올렸다…"튤립=영숙, 용담=정숙" (나솔사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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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수, 튤립·용담에 28기 출연자들 떠올렸다…"튤립=영숙, 용담=정숙"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2-05 23:44: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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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28기 영수가 튤립과 용담과 대화 이후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일 차 아침을 맞이한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8기 영수는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식사 준비를 하며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22기 상철이 다가오자 영수는 "상철님은 이제 마음이 정해졌잖아요. 그러면 편하게 늦잠 자도 될 텐데 저는 아직 짝 찾느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수는 인터뷰에서 "공용 거실에 간 건 튤립님과 용담님과 대화할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였다"며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이것저것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아침 식사 후 영수와 튤립은 산책을 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영수는 "2일 차이니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선택했을 것"이라며 "저도 마음이 두 분으로 좁혀졌다. 튤립님을 진중하게 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부산에 거주 중인 튤립을 배려해 영수는 "지역은 상관없다. 저도 부산에 매장이 있다"고 말했고, 튤립은 "제가 사는 곳이랑 굉장히 가깝다"며 공감했다.

그러나 영수는 인터뷰에서 "이분과는 인생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직 연애 감정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이후 영수는 곧바로 용담과도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자갈길을 함께 걸은 뒤 발을 씻었고, 영수는 허리를 숙여 용담의 발을 닦아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대한민국 남자 100명 중 직접 발을 닦아주는 사람은 0.1%도 안 될 것"이라며 감탄했다.

영수는 인터뷰에서 "용담님은 톡톡 튄다"며 "자갈길을 걷자고 해서 당황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의 설렘은 느꼈지만, 결혼까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영수는 "계속 제가 맞춰줘야 한다면 연애는 가능해도 수십 년을 생각하면 저도 지칠 것 같다"며 "그렇게 되면 다시 이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영수의 고민에 공감했다.

마지막으로 영수는 "튤립님은 28기 영숙, 용담님은 28기 정숙·현숙과 비슷한 느낌"이라며 "오전까지도 고민된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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