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의 친언니로 알려진 배우 김연정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김연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정일 D-49! 미루던 만삭 사진 드디어 찍다.. 곧 보겠네 우리 호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연정은 출산이 임박한 D라인을 드러낸 채, 남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설렘을 전했다.
과거 출연작을 통해 김유정과 똑 닮은 외모로 ‘유전자의 힘’을 증명했던 그는, 만삭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동생과 판박이인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소식이 더욱 화제가 되는 이유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아역 스타 김유정이 곧 '이모'가 된다는 점이다. 대중의 기억 속에 여전히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 모습이 남아있는 김유정이 어느덧 성숙한 배우로 거듭나 조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시간 참 빠르다” “김유정이 이모라니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연정은 김유정의 친언니이자 배우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했다. 지난 2023년 11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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