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킴, 국화·경수 대화 몰래 엿보자…데프콘 "24기 벙식이 됐네" 탄식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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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킴, 국화·경수 대화 몰래 엿보자…데프콘 "24기 벙식이 됐네" 탄식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2026-02-05 22:47: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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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국화와 경수의 데이트를 몰래 지켜보는 미스터킴에 MC 데프콘이 탄식했다.

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야간 데이트를 즐기는 국화와 26기 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화는 경수에게 "어떤 분이 남아 있더라도 최종 선택을 할 거냐"고 물었고, 경수는 "만약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할 것 같다"며 "국화에게 최종 선택의 의미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미스터킴은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몰래 관찰했다. 그러나 대화 소리가 잘 들리지 않자 그들을 쫓아갔고 방으로 들어가는 두 사람을 향해 "왜 거기까지 들어가고 있어"라며 분노 섞인 반응을 보였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이후 방 안에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을 보며 데프콘은 "미스터킴도 이제 벙식이가 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나는 SOLO' 출연자 24기 영식 역시 방송 당시 호감을 가졌던 이성인 24기 옥순의 대화장면을 몰래 지켜본 바 있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이에 미스터킴은 "나는 데이트를 따내서 했는데, 저 사람들은 공짜로 하고 있네"라며 불만을 드러냈고, 결국 엿보기를 중단한 채 자리를 떠났다.

한편 국화와 경수는 이불을 덮은 채 가까이 앉아 대화를 이어갔다. 잠시 정적이 흐른 뒤 경수는 "옆모습이 예쁘다. 코도 높으시다"고 칭찬했고, 국화는 "성형 안 했다. 제 코다"라고 웃으며 받아쳐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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