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강수지 “밤 오는 게 무서웠다”…6개월 만에 달라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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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강수지 “밤 오는 게 무서웠다”…6개월 만에 달라진 이유

스포츠동아 2026-02-05 22:4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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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캡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강수지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달라진 근황과 함께 솔직한 변화를 털어놨다.

강수지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통해 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수지는 “그동안 바쁘게 지냈다”며 딸 비비아나의 대학 졸업과 유학 생활을 도왔고, 파리에도 잠시 다녀왔다고 전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안 본 사이 얼굴이 달라졌다”, “혈색이 좋아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강수지는 “맨날 똑같이 화장했는데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듣더라”며 웃었다.

강수지는 달라진 인상의 이유로 ‘수면’을 꼽았다. 그는 “비결이 있다면 요즘 잠을 정말 잘 자게 됐다”며 “예전에는 뭐 하나만 깊게 생각해도 잠을 설치곤 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갱년기 시절 겪었던 불면의 시간을 떠올리며 공감을 더했다. 강수지는 “한동안 밤이 오는 게 너무 무서웠다. ‘자야지’ 하면 할수록 잠이 더 안 왔다”며 “갱년기 여성들은 다 아실 거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새벽 내내 눈이 말똥말똥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옆에서 남편은 잘 자고 있는데 부럽기도 하고, 잠을 못 자면 피부도 안 좋아지고 예민해져서 괜히 화도 나더라”며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덧붙였다.

강수지는 2001년 결혼해 2003년 딸을 얻었으나 2006년 이혼했고, 2018년 방송인 김국진과 재혼해 현재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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